제이미 바디 "비차이 구단주, 정말 그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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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 비차이 스리바나프라바
바디-맥과이어-슈마이켈, 레스터시티 선수들의 '추모 물결'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제이미 바디를 포함한 레스터 시티 선수들이 SNS를 통해 구단주 비차이 스리바나프라바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바디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차이와 함께 찍은 사진과 추모의 글을 게재하며 구단주를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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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떤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그는 레스터 시티의 영혼을 가진, 가장 큰마음을 가진 그런 훌륭한 남자였다"라며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클럽을 위해서 해준 모든 일에 감사드린다. 정말 그리울 것이다. 편히 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리 맥과이어 또한 "내가 어떻게 느끼는 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는 모든 사람이 그리워할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이다. 그가 보낸 지지를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라며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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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카스퍼 슈마이켈도 "그저 믿을 수 없고 안타깝다"는 내용과 함께 긴 장문의 글을 남기며 진심으로 비차이의 죽음을 애도했다. 

사진 = 제이미 바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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