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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스털링, 잉글랜드 선수 주급 1위 등극

[골닷컴] 윤민수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이 새로운 잉글랜드 ‘연봉 킹’에 등극했다.

9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스털링과의 새로운 5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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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새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나는 맨시티와 함께 계속해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매 순간 이 팀에 온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느끼고 있다. 맨시티의 선수들, 코칭스태프와 함께하는 것은 선수로서 성장하기에 최고의 환경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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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스털링의 새 주급이 종전 18만 파운드에서 30만 파운드(약 4억 4천만원)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는 잉글랜드 국적 선수 중 최고 주급으로, 기존 최고 주급자인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받던 20만 파운드(약 3억원)보다 1.5배 가량 높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 출전해 6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스털링은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팀의 핵심 선수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맨체스터 시티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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