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데뷔' 베로나 라치오에 0대 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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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감격의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이승우가 감격의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승우가 24일 (한국시간) 베로나의 홈구장에서 열린 2017/18 시즌 세리에 A 6라운드 라치오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승우는 교체 투입되어 팀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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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는 전반전에 임모빌레에게 멀티골을 허용했다. 베로나는 모이스 킨과 체르치를 투입하여 변화를 주었지만 마루시치에게 다시 한 번 골을 허용했다.

베로나의 페치아 감독은 이러한 흐름을 바꾸기 위해 후반 26분 이승우를 투입했다. 이승우의 투입은 헬라스 베로나의 공격 전개에 대한 답답함을 해소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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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의 투입 후 헬라스 베로나의 공격 전개가 매끄러워졌고, 팀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비록 이승우의 투입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지만, 공격 분위기를 바꾸며 부진을 거듭하던 헬라스 베로나에 긍정적인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이승우의 데뷔전 활약으로 다음 경기 토리노 원정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이승우가 다음 경기에서는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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