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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와 3년째 사귀는 '미스 프랑스 모델'

AM 10:53 GMT+9 21. 6. 18.
Kylian Mbappe

메날두 다음으로 축구 신(神)계에 오를 유력 주자 킬리앙 음바페. 세계를 대표하는 간판 공격수의 사생활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부터 미스 프랑스 출신 모델 엘리샤 아일리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석상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여러 매체들을 통해 기정 사실화된 관계. 아일리스는 2017년도 미스 프랑스로 선정되며 스타덤에 오른 모델계 셀럽이다.

현장에서는 꽤 여러 차례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음바페가 러시아 월드컵을 우승하던 날, 응원하던 무리들 속에서 아일리스가 발견된 것. 아일리스는 이후에도 음바페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홈 구장을 수차례 찾았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