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유벤투스가 다가오는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엠레 칸이 결장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엠레 칸의 소속팀인 유벤투스는 2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엠레 칸은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는 갑상선 결절에 대한 임상 검사를 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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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엠레 칸은 다가오는 23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될 것이 확실시된다.
한편 엠레 칸은 지난 6월 자유계약으로 리버풀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해 4년 계약을 맺었으며, 지금까지 총 8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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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벤투스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