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루과이 국대의 엄청난 자책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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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국가대표 호세 마리아 기메네즈(22)가 엄청난 자책골을 득점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세 마리아 기메네즈(22)는 이번 여름 유럽의 빅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루과이 국가대표로 출전한 이탈리아와의 경기는 그에게 잊고 싶은 밤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볼을 걷어내려다 실수로 엄청난 자책골을 만들었는데요. 우루과이는 0-3으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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