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손흥민해리 케인, 손흥민

[오피셜] 토트넘, 오는 12일 에버턴 상대 리그 개막전...리버풀 vs 리즈 성사

[골닷컴] 이명수 기자 =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일정이 발표됐다. 토트넘은 에버턴을 상대로 개막전을 치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 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안방에서 에버턴을 상대한다. 9월 12일 오후 11시(한국시간)이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홈구장 안필드에서 승격팀 리즈를 상대한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양 팀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아스널은 풀럼 원정을 떠난다. 다음날 첼시는 브라이튼과 원정경기를 치르며 셰필드와 울버햄튼이 격돌한다.

한편 유럽대항전을 늦게까지 치른 맨유, 맨시티의 개막전 일정은 연기됐다. 해당 경기는 번리 vs 맨유, 맨시티 vs 아스톤 빌라이다.

유로파리그 예선을 치러야 하는 토트넘은 빡빡한 초반 대진표를 받아들었다. 토트넘은 에버턴과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사우샘프턴, 뉴캐슬, 맨유, 웨스트 햄 등을 연달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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