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크리스탈 팰리스, 자하와 5년 재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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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올해의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 윌프레드 자하가 5년 재계약을 맺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크리스탈 팰리스가 윌프리드 자하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올해의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로 선정된 윌프리드 자하(24)가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팰리스와 장기계약을 맺으며 앞으로도 계속 팰리스와 함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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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는 25일 밤(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프리드 자하와 5년 계약 연장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하는 "팰리스는 내 심장이고, 팰리스에서의 내 스토리는 끝나지 않았다"라며 "스티브 페리쉬 회장과 얘기를 나눴고, 나는 여전히 구단에 더 많은 것을 줄 수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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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 서포터즈들은 엄청나다. 다음 시즌 우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잔류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것을 이루길 원한다"라며 "페리쉬 회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9년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프로 데뷔를 한 자하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지만, 2014년 크리스탈 펠리스로 다시 돌아왔고,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으로 모든 대회 통틀어  258경기 출전 34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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