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가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주요 뉴스 | " 축구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 모음.zip""
발렌시아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22시즌에 입을 새로운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
홈 유니폼은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일부 변화가 있었다. 기존에 하얀색 바탕은 그대로 유지했지만, 어깨에서 팔로 이어지는 라인과 옆구리 라인에 검정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유니폼의 스폰서도 바뀌었다. 발렌시아는 지난달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업 칠리즈(Chiliz)를 메인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에 기존에 스폰서였던 'BWIN(비원)'로고가 사라지고 '$VCF'로고가 새겨졌다.
주요 뉴스 | " 토트넘 선수들의 연애 전선은?"
한편, 지난 시즌 홈 유니폼 메인모델로 나섰던 이강인은 이번에는 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다. 사실 이강인이 시즌에 돌입해서도 새 시즌 홈 유니폼을 입을지도 미지수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했고, 불만을 느껴 이적 가능성이 크다. 현재 울버햄튼, 유벤투스, AS모나코, 나폴리, 피오렌티나, AC밀란 등이 원하고 있어 도쿄 올림픽이 끝난 후 새로운 팀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