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벤피카 수비수' 린델로프 이적 합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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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벤피카 수비수 빅토르 린델로프와 이적 합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피카 수비수 빅토르 린델로프(22)와 이적 합의했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첼시, 인터밀란 등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스웨덴 신성 빅토르 린델로프의 행선지는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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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린델로프을 영입하게돼 기쁘다. 메디컬 테스트, 국제 이적 허가 절차, 개인 세부 조율 등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적이 완료되면 추가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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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살에 벤피카 1군 프로 무대에 데뷔한 린델로프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46경기(리그 32경기)에 출전하며 벤피카의 수비를 이끌었다.

사진출처 = 맨체스터 유나이트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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