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재현 에디터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인 에릭 라멜라가 토트넘과의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
21일(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라멜라는 자신이 2013/14 시즌부터 활약했던 토트넘과의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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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디마르지오'와 '더 타임즈' 등의 유력 매체는 토트넘과 라멜라가 2021년 혹은 2022년까지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3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S로마로부터 토트넘으로 팀을 옮긴 라멜라는 측면 윙 포워드 뿐만 아니라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며 현재 토트넘의 2선 자원인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그리고 델레 알리의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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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리 케인과 손흥민과의 재계약에 성공한 토트넘은 라멜라와의 재계약에도 성공하며 특별한 선수 영입 없이 기존 선수들과의 계약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추세다.
사진 = 토트넘 핫스퍼 공식 트위터 계정
21일(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라멜라는 자신이 2013/14 시즌부터 활약했던 토트넘과의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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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디마르지오'와 '더 타임즈' 등의 유력 매체는 토트넘과 라멜라가 2021년 혹은 2022년까지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3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S로마로부터 토트넘으로 팀을 옮긴 라멜라는 측면 윙 포워드 뿐만 아니라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하며 현재 토트넘의 2선 자원인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그리고 델레 알리의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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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리 케인과 손흥민과의 재계약에 성공한 토트넘은 라멜라와의 재계약에도 성공하며 특별한 선수 영입 없이 기존 선수들과의 계약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추세다.
사진 = 토트넘 핫스퍼 공식 트위터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