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전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고 유능한' 감독인 호펜하임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다음 시즌을 끝으로 호펜하임을 떠난다.
호펜하임은 21일(현지시간) 공식트위터를 통해 그의 사진과 함께 "나겔스만 감독이 2018/19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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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28세의 나이로 분데스 최연소 감독으로 호펜하임 지휘봉을 잡은 나겔스만 감독은 다음해인 2017년에는 독일 축구 사상 최연소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미래가 촉망되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그 후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아스널을 떠난다는 사실이 발표됐던 직후 아스널을 포함해 많은 빅클럽과 연결되기도 했다.
이제 가장 큰 관심사는 그의 차기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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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해 독일의 스포츠빌트는 "나겔스만 감독이 RB 라이프치히 차기 감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사진=호펜하임 공식 트위터
호펜하임은 21일(현지시간) 공식트위터를 통해 그의 사진과 함께 "나겔스만 감독이 2018/19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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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펜하임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