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후반에 힘 뺀 독일, 사우디 가볍게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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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사우디와 가진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사우디를 상대한 독일은 부상 중인 외질 대신 로이스를 배치한 베스트 멤버를 가동했다. 노이어도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선제골은 독일의 차지였다. 전반 8분 만에 티모 베르너가 포문을 열었다. 로이스, 케디라의 슛이 잇달아 골대를 맞고 나오던 독일은 전반 종료 직전 상대 수비수 하우사위의 자책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서갔다. 뢰브 감독은 노이어, 보아텡을 빼고 후반을 시작했고 꾸준히 선수 교체를 진행했다. 후반 38분 페널티킥을 내줬고 알 샬라위에게 실점했지만 독일은 2-1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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