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랑스 레전드 월드컵 트로피 태국 투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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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
이번 태국 투어에는 1998년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앙 카랑뵈도 동행했다.

[골닷컴] 러시아를 향해 출발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투어. 26일에는 태국 푸켓에 도착하여 지역 주민이 트로피를 눈앞에서 볼 기회를 즐겼다.

태국 투어에는 1998년 월드컵 우승을 맛본 프랑스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앙 카랑뵈도 동행하였다. 그는 코카콜라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벤트에 등장해 현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코카콜라 태국 지사의 총괄이사 세데후 사린간 사힝씨는 "저희는 월드컵의 메인 후원사로서 올해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의 즐거움을 태국 국민들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곳에 도착한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태국 국민들이 마법같은 시간을 보내고 특별한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투어의 목적을 설명했다.

전세계 51개국 91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트로피 투어는 태국에 이어 29일 홍콩 마카오에 도착한다.

코카콜라 월드컵 트로피 투어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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