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페예노르트의 구세주, 판 페르시의 명품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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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로빈이 또 한번 팀을 구했다. 변함 없는 볼 컨트롤과 왼발 슛이었다

지난 겨울 친정팀 페예노르트로 이적하며 네덜란드로 돌아온 로빈 판 페르시는 중요한 순간 팀을 구하고 있다. 홈에서 열린 위트레흐트와의 에레디비지 31라운드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외르겐센의 선제골로 앞서 갔지만 데셀스에게 실점한 페예노르트는 전반 종료 직전 멋진 결승골을 터트렸다. 후방에서 넘어 온 투른스트라의 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 한 그는 특유의 왼발 발리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페예노르트는 후반 24분 터진 라르손의 골까지 추가해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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