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쿠티뉴, "바르셀로나는 나의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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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쿠티뉴는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옵션 포함 2000억원이 넘는 이적료를 기록한 쿠티뉴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네이마르에 이은 전 세계 이적료 2위이자 잉글랜드 클럽 역사상 최고 이적료다. 누 캄프에 도착한 쿠티뉴는 "나의 꿈이었다. 이 곳에 오게 돼 행복하다. 트로피로 팬들을 기쁘게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는 "거대한 역사를 쓰고 있는 메시, 수아레스, 피케 등은 나의 아이돌이다"라며 새로운 동료들에 대한 기대감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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