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전자전,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아들 저스틴의 해트트릭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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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와 네덜란드 U-21 대표팀의 유망주 저스틴 클루이베르트가 로다를 상대로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99년생인 저스틴은 아버지 패트릭처럼 아약스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지난 시즌부터 성인 무대에서 뛰고 있는 그는 26일 로다 JC와의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5-1 승리를 이끌었다. 자신의 아버지도 네덜란드 무대에서는 한번도 해트트릭을 기록한 적이 없다. 전형적인 스트라이커였던 아버지와 달리 저스틴은 양 측면, 측면 왼쪽 잉어를 소화한다. 172cm로 188cm의 건장했던 아버지와는 체격 조건도 다르지만 자신의 방식으로 성공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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