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발롱도르를 둘러싼 호날두와 메시의 10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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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 간 호날두와 메시는 발롱도르를 지배했다. 이번에는 누구에게로 기울까?

2016년 발롱도르는 FIFA와 작별을 하며 다시 홀로 섰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향하는 이 상은 지난 9년 간 오직 두 선수에게만 미소를 지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다. 호날두는 2008년, 2013년, 2014년 그리고 가장 마지막인 2016년에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메시는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불멸의 4연패 후 2015년 또 한번 정상에 서며 역대 가장 많은 5회를 수상했다. 2017년 발롱도르의 퇴종 후보 3인에 네이마르와 함께 올라 있는 두 선수 중 누구에게 발롱도르가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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