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린가드 "내가 기억하는 솔샤르, 곱슬머리 동안의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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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솔샤르 체제에서 예전의 맨유의 모습이 나온다고 말했다.

[골닷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시 린가드가 솔샤르 감독이 온 후, 맨유가 공격축구로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이 활약하며 트래블을 달성하던 1999년, 6세였던 린가드는 광란의 분위기였던 맨체스터를 기억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격돌하는 PSG의 스타 킬리안 음바페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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