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라리가 개막... 10년만에 호날두 없는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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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떠난 가운데 라리가 2018/19 시즌이 개막했다.

[골닷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의 새 시즌이 개막했다. 그러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없는 시즌이 영 어색하다. 2009년부터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아홉 시즌을 뛰며 매 시즌 모든 대회에서 25골 이상을 득점했기에 어찌 보면 어색한게 당연하다. 지난 9년 간 라리가에서만 311골을 터트렸고, 이는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이다. 함께 발을 맞췄던 동료들도 호날두가 그리운 모양이다. 카세미루는 "어느 팀이든 호날두를 그리워 할 것이다. 그는 세계 최고라는 것을 이곳 스페인에서 증명했다. 그러나 이젠 그가 없다"라며 아쉬워 했다. 호날두가 없는 라리가의 새 시즌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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