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논란의 장면, 맨시티 선수단 위협한 리버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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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리버풀 일부 팬들의 맨시티 선수단 버스 테러가 큰 논란을 낳고 있다. UEFA도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리버풀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맨시티를 3-0으로 완파했다. 4강 진출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밟은 상태다. 하지만 리버풀의 승리는 팬들의 기행에 그 의미가 반감됐다. 경기 전 안필드로 입장하는 맨시티 선수단 버스를 향해 일부 리버풀 팬들이 맥주 병을 던지고 홍염을 터트린 것. 부상자는 없었지만 연기가 버스 안으로 스며 들고 병에 맞은 버스 일부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강력한 비판을 했고, 리버풀은 공식 사과에 나섰다. UEFA는 안전 문제에 대한 규정에 근거, 리버풀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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