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복귀’ 토트넘, 최상 전력으로 맨시티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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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에 이어 부상에서 복귀...정상적으로 팀 훈련 재개

[골닷컴] 윤민수 기자 =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토트넘의 델레 알리가 복귀했다.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6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알리의 복귀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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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알리가 오늘부터 훈련을 시작했다”라며 “월요일 경기에 그가 뛸 수 있길 바라지만 출전 명단에 포함될지 (현재로서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역시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지난 주 돌아온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이어, 알리의 복귀는 토트넘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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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맨시티는 7승 2무(승점 23점)로 1위, 토트넘은 7승 2패(승점 21점)로 5위에 위치해 있다. 승점 차이가 2점밖에 나지 않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두 팀의 경기는 30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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