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리 "이적설? 유벤투스에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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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벤투스에서 행복하다. 현재로서는 아무런 뉴스도 없다."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이 "(이적설과 관련해서) 유벤투스에서 행복하다. 현재로서는 아무런 뉴스도 없다"라고 말했다.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과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입지가 최근 불안해지고 있다. 이에 알레그리 감독이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콘테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데뷔 첫 해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올 시즌 타이틀 방어는 어려워 보인다. 프리미어리그 24경기를 치른 현재 첼시는 선두 맨시티에 승점 15점 뒤져있다.

한편 지단 감독이 이끄는 레알은 레가네스에게 패하며 코파 델 레이에서 탈락했다. 또한 라리가에서도 레알은 선두 바르셀로나에 승점 19점 뒤져있다. 이에 지단 감독도 경질설에 휘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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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를 최근 몇 년 간 훌륭하게 이끌어 온 알레그리 감독은 현재 첼시-레알과 연결되고 있으며 파리 생제르맹과도 연결되고 있다. 

그는 키에보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언제나 말하지만 생각을 안하면 안할수록 더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최고의 팀을 지휘하고 있다. 그리고 유벤투스와 2020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나는 유벤투스에서 행복하다. 현재로서는 아무런 뉴스도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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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벤투스는 올 시즌 세리에A에서 17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현재 2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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