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 존 테리, 챔피언십 첫 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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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가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리그) 12경기 만에 첫 골을 기록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아스톤 빌라 수비수 존 테리(36)가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아스톤 빌라가 홈구장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7/2018 챔피언십 13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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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존 테리는 전반 23분 선취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챔피언십 리그 첫 득점을 기록했고,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까지 19년 동안 첼시 소속으로 모든 대회 통틀어 717경기(리그 492경기)에 출전해 67골(리그 41골)을 기록했던 존 테리는 챔피언십에서 자신의 12번째 경기만에 첫 골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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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7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두며 최하위까지 쳐졌던 아스톤 빌라는 그 후 열린 6경기에서 5승(1패)을 기록하며 승점을 쌓아 올렸고, 13라운드 현재 6승4무3패를 기록하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 올렸다.

한편, 13라운드까지 펼쳐진 현재 울버햄튼(9승2무2패), 카디프 시티(8승3무2패), 셰필드 유나이티드(9승4패), 리즈 유나이티드(7승2무4패)가 각각 1, 2, 3, 4위를 달리고 있고, 선덜랜드(1승6무6패)와 볼턴(1승3무9패)은 가장 낮은 23위와 24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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