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시오 "호날두 칭찬 기쁘지만...나는 아직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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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o de la Torre
아센시오 "호날두 칭찬 기쁘지만...나는 아직 어리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마르코 아센시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칭찬에 기쁨을 나타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팀동료 아센시오가 자신에 이어 발롱도르 수상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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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골닷컴UK'에 인용된 보도에 따르면 아센시오가 호날두의 칭찬에 대한 반응을 나타냈다.

아센시오는 "호날두의 칭찬을 받는 것은 기쁨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발롱도르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아직 어리다. 나는 더 발전할 수 있다. 발전할 부분이 많다. 매년 많은 부분을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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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얼마전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장기계약을 맺은 것에 대해 "나에겐 정말 중요한 일이었다. 세계 최고의 팀과 재계약을 맺는 것은 정말 큰 자부심이다"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한편, 6라운드까지 3승(3승2무1패)만을 기록하며 6위에 위치해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10월 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가정에서 에스파뇰과 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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