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레프트백 김민우 대체자로 이기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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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울산현대 레프트백 이기제(27)를 영입했다.

[골닷컴] 윤진만 기자= 수원삼성이 울산현대 레프트백 이기제(27)를 영입했다.

8일 “울산과 이기제를 완전 영입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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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영입한 이기제는 일본 시미즈S펄스, 호주 뉴캐슬제츠에서 경력을 쌓은 뒤 2016년 울산 입단으로 K리그에 첫 발을 디뎠다.

첫 시즌 붙박이 주전으로 리그 35경기를 뛰었으나, 지난시즌 신예 이명재에 밀려 8경기 출전에 그쳤다.

하지만 구단측은 “홍철, 김민우의 입대로 인해 공백이 생긴 수원의 전력 보강에 큰 도움이 되리라 전망된다”고 기대했다.

오는 9월 홍철이 상주에서 전역하면 순위 싸움이 치열한 시점에 K리그 정상급 레프트백을 둘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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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수원의 왼쪽 수비를 책임진 김민우는 시즌을 마치고 상주상무에 입대했다. 

수원은 앞서 데얀(전 서울)을 비롯해 임상협(전 부산) 바그닝요(전 부천FC) 크리스토밤(파라나) 등 공격과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K리그 클래식 구단 중 가장 먼저 시즌을 시작하는 수원은 현재 제주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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