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메시 남미 월드컵 예선 최다득점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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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즈와 메시가 크레스포가 가지고 있던 남미 월드컵 예선 최다골 기록을 넘어섰다.

[골닷컴 이성모 대리] '21골'

FC 바르셀로나의 팀 동료이자 각각 우루과이,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 리오넬 메시가 나란히 남미 월드컵 최다골 득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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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와 메시는 11일 각각 볼리비아, 에콰도르를 상대로 두 골(수아레스), 세 골(메시)를 기록했다. 덕분에 두 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두 선수의 '21골'은 기존 남미 월드컵 예선 최다골 기록이었던 19골(에르난 크레스포)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두 선수가 나란히 1987년생으로 현재 30세라는 점을 감안할 때 두 선수는 앞으로도 남미 월드컵 예선에서 추가적으로 더 골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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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남미 최다골 기록 보유자가 어떤 선수의 몇 골이 될지를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출처=옵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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