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스널전 골Getty Images

손흥민,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 30위 마감...팀 내 2위

[골닷컴] 이명수 기자 = 손흥민이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집계한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에서 전체 30위를 기록했다. 토트넘 팀 내 2위에 해당하며 1위는 케인이다.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시즌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전체 515명의 선수 중 1위는 데 브라위너였다. 데 브라위너는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3골 20도움을 기록했다. 파워랭킹 포인트는 85,949점이었다.

손흥민은 47,131점으로 전체 30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리그 30경기에 나서 11골 10도움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0-10 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리그 내에서 데 브라위너, 살라, 손흥민만 갖고 있는 기록이다.

47,131점의 손흥민은 토트넘 팀 내 2위에 올랐다. 1위는 53,667점의 케인이었다. 케인의 경우 전체 21등이었다. 토트넘 팀 내 3위는 전체 44등에 위치 한 모우라이다.

한편 손흥민은 30경기에 출전하며 278km를 뛰었다. 경기 당 10km에 육박하는 뛴 거리이며 교체 출전 횟수를 감안한다면 평균 뛴 거리는 더 올라갈 수 있다. 458번의 스프린트를 시도했고, 최고 속도는 35.03km/h였다.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