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교체투입 25분 활약...팀은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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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교체투입 25분 활약...팀은 아쉬운 무승부

[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드 랭스에 입단한 석현준이 팀의 낭트 원정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석현준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 홈구장에서 펼쳐진 리그1 5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2분 교체출전해 약 25분 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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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의 경기는 대부분이 홈팀 낭트의 공세 속에 진행됐고, 랭스는 석현준이 투입되기 전까지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하며 밀리고 있었다. 

석현준이 투입된 지 약 10분 만인 후반 34분 경, 랭스가 코너킥 상황에서 낭트의 골망을 흔들며 승점 3점을 챙기는 듯 했으나, 골장면이 오프사이드로 선언되면서 아쉬운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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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석현준의 소속팀 랭스는 5라운드까지 2승 1무 2패로 10위에 올라있으며 석현준은 점점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새 팀의 동료들과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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