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대표팀 경기서 '부상' 리버풀 조기 복귀

댓글()
금요일 경기서 부상...심각한 상황은 아냐

[골닷컴] 윤민수 에디터 = 13일(한국시간) 스와질란드와의 국가대표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살라가 리버풀로 복귀한다.

살라는 코너킥을 곧장 득점으로 연결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막판 쓰러진 살라는 절뚝거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주요 뉴스  | "​[영상] "이보시오 의사양반!" 윌리안이 쓰러진 이유는?"

이집트 대표팀 코치 람지는 ‘비인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살라의 부상 정도에 대해 밝혔다. 그는 “팀닥터의 초기 진단에 의하면, 근육 염좌라고 한다. (근육이) 찢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 생각에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세간의 우려를 일축했다.


주요 뉴스  | "​[영상] 이래도 내가 거품이야? 네이마르의 반박"

하지만 대표팀은 남은 경기를 뛰기 힘들 것으로 판단해 살라를 리버풀로 먼저 돌려보냈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말하던 클롭 감독으로서는 고민거리가 생기게 됐다. 리버풀은 21일(한국시간) 허더즈필드와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다음 뉴스:
킬 에이스 이재성, 전임자 드렉슬러와 맞붙는다
다음 뉴스:
피옹테크 "호날두는 세계 최고. 유베 상대 골 맛 보고파"
다음 뉴스:
전남, 음주운전 박준태와 계약 해지 발표
다음 뉴스:
분석의 시대, 옵타프로와 K리그의 동행
다음 뉴스:
英 언론 “산체스, 9개월만에 맨유와 이별 고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