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베라티는 지난 21일 새벽(한국시간) 툴루즈와의 홈 경기에서 두 차례의 경고를 받아 퇴장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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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후반 24분 두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을 당하는 상황에서는 툴루즈의 크리스토퍼 줄리엔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눈살을 찌푸리는 행동을 연출하기도 했다.
PSG는 이날 경기에서 마르코 베라티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네이마르의 '2골 2도움' 원맨쇼에 힘입어 6-2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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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베라티는 이번 징계로 생테티엔(홈, 8월 26일 새벽), 메스(원정, 9월 10일 새벽), 리옹(홈, 9월 17일 새벽)과의 3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