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한 자선 경기에 선수로 출전한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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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22년간 재임한 아스널 감독직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이 프랑스에서 열린 한 자선 경기에 출전하며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은 최근 프랑스 낭시에서 열린 자선 경기에 선수로 출전해 68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경기는 전 UEFA 회장인 미셸 플라티니의 친부인 알도 플라티니의 작고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로 미셸 플라티니 역시 행사에 참가해 주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다.
영국 언론 데일리미러는 이 소식을 전하며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아스널을 떠난 후 많은 오퍼를 받았지만 아직 다음 팀을 선택하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 경기의 수익금은 지역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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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르리퍼블리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