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 선 무리뉴 "내 세금 상황은 합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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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선 무리뉴 "내 세금 상황은 합법적이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나의 세금 관련 상황은 완벽하게 합법적이며 이미 종결됐다."

세간의 관심 속에 탈세 혐의로 법정에 선 주제 무리뉴 맨유 감독이 법정에서 증언한 내용이 영국 공영방송 BBC를 통해 공개됐다.

BBC에 의하면 무리뉴 감독은 법정에서 "2013년에 나는 이미 나의 세금 관련 상황이 완벽하게 합법적이라는 확신을 갖고 스페인을 떠났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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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그로부터 몇년 후에 나는 나의 세금에 관한 조사가 개시됐다는 이야길 들었고, 그에 관해 일정 금액의 돈을 내야 한다는 말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어서 "그러나 나는 그에 대해 응답하지도, 논쟁하지도 않았다"며 "나는 이미 내 세금을 지불했고 법을 준거했으며 이 건은 이미 종결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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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는 무리뉴 감독의 입장이며 법정에서 이것을 인정할지는 추후에 밝혀질 부분이다. 

BBC는 무리뉴 감독의 해당 발언을 보도하면서 이미 스페인에서 메시, 마스체라노, 디 마리아 등이 세금 관련하여 문제를 겪은 바 있으며 호날두의 탈세 혐의 역시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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