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el Messi BarcelonaGetty Images

발베르데 "메시가 빛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네이마르의 이적과 수아레스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은 바르셀로나의 발베르데 감독이 선수들이 메시를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2017/18 시즌 라리가 개막전을 앞둔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았다. 이번 여름 네이마르를 파리 생제르망으로 보낸 바르셀로나는 1라운드 레알 베티스전에 팀의 공격을 책임졌던 ‘MSN’ 중 메시만을 경기에 내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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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바르셀로나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우리는 그를 보유하게 되어 행운이다. 우리는 그를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우리는 메시가 편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를 빛낼 수 있는 동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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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우리는 수아레스를 어떻게 대체할지 명확히 알고 있다. 그는 매우 뛰어난 선수고, 그의 부재는 팀에게 매우 큰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를 대체할 것이다. 수아레스가 빠르게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아레스와 피케의 부상으로 바르셀로나는 개막 전부터 깊은 고심에 빠졌다. 바르셀로나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명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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