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벤치Getty Images

발렌시아, 리그 개막 앞두고 최종 모의고사...이강인 선발 출격

[골닷컴] 이명수 기자 = 발렌시아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강인은 선발로 나서며 다가오는 새 시즌을 준비한다.

발렌시아는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발렌시아 파르테나 훈련장에서 카르타헤나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라리가 개막 전 마지막 모의고사이다. 발렌시아는 오는 14일, 안방에서 레반테를 상대로 2020-21 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카르타헤나를 맞아 최종 점검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경기에 이강인이 선발로 나선다. 발렌시아는 도메네크 골키퍼를 비롯해 망갈라, 파울리스타, 콘도그비아, 체리셰프, 디아카비, 바예호, 이강인, 고메스, 에스퀘르도, 제이슨을 선발로 내세웠다.

발렌시아는 재정난과 다른 이유들로 주축 선수들을 다수 이적시켰다. 이강인을 중심으로 새 판을 짜려 한다. 이강인은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선발로 낙점받았고, 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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