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홈 유니폼이 유출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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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용품 매체 '풋티헤드라인스'는 11일(한국시간) "뮌헨의 2021-22시즌 홈 유니폼이 오류로 인해 공식 아디다스 앱에 노출됐다. 본 매체는 약간의 다른 디자인을 반영해 뮌헨의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매체가 공개한 뮌헨의 홈 유니폼은 기존에 빨간색 바탕과 흰색 어깨 삼선 줄무늬가 들어가 모던한 디자인이었다. 목 라인은 V넥을 유지했다.
다만 빨간색 바탕은 기존 색보다 조금 어두웠다. 또, 가슴 밑부분에 바탕색보다는 밝은 빨간색 줄무늬가 새겨지면서 새로운 패턴이 추가됐다. 지난 시즌 엠블럼 위에 별이 4개였다면 이번에는 별이 5개가 된 부분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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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솔직히 아주 좋아 보인다" "경기장에서 봐야 알겠지만 선수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 "정말 마음에 든다. 흥미로운 무늬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에 "제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줘" "유니폼에 파란색을 넣어줘, 그렇지 않으면 구매하지 않을 거다" "파란색이 다시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빨간색만 있으면 지루하다" "파란색을 뺀 것은 큰 실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