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명수 기자 = 독일 5부리그의 뒤렌이 바이에른 뮌헨 원정을 떠난다. 바르셀로나, 샬케를 상대로 8골을 몰아친 뮌헨을 보며 목표를 8골보다 적게 먹는 것으로 잡았다.
바이에른 뮌헨과 뒤렌은 오는 16일(한국시간)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0-21 시즌 DFB 포칼 1라운드를 치른다. 당초 지난달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계로 뮌헨의 시즌이 늦게 마무리되며 이날로 연기됐다.
뒤렌은 5부리그 팀이다. 2017년 창단됐으며 2018년부터 5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지역 컵대회에서 우승하며 DFB 포칼 1라운드 진출권을 얻었고, 조추첨 결과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하게 됐다.
뮌헨과 뒤렌은 체급 자체가 다른 팀이다. 뮌헨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DFB 포칼,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다.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8-2 기록적인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
뒤렌도 잘 알고 있었다. 뒤렌의 볼프강 스펠탄 회장은 15일,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2-8로 패한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뮌헨이 얼마나 강한지 알 것이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8실점 미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르셀로나보다 나은 팀이다!”고 말했다.
뮌헨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8-2, 샬케에 8-0 대승을 거둔 바 있다. 다만 이날 경기에는 변수가 있다. A매치로 인해 뮌헨은 대표팀 소집에 응한 선수들을 모두 제외하고 뒤렌전에 나선다. 새롭게 영입된 추포모팅, 로카, 코스타 등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뒤렌 선수들은 새롭게 후원받은 버스를 타고 뮌헨 원정을 떠났다. 아쉽게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뒤렌 팬들은 역사적인 뮌헨 원정경기에 동참할 수 없게 됐다.
바이에른 뮌헨과 뒤렌은 오는 16일(한국시간)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0-21 시즌 DFB 포칼 1라운드를 치른다. 당초 지난달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계로 뮌헨의 시즌이 늦게 마무리되며 이날로 연기됐다.
뒤렌은 5부리그 팀이다. 2017년 창단됐으며 2018년부터 5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지역 컵대회에서 우승하며 DFB 포칼 1라운드 진출권을 얻었고, 조추첨 결과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하게 됐다.
뮌헨과 뒤렌은 체급 자체가 다른 팀이다. 뮌헨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DFB 포칼,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다.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8-2 기록적인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
뒤렌도 잘 알고 있었다. 뒤렌의 볼프강 스펠탄 회장은 15일,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2-8로 패한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뮌헨이 얼마나 강한지 알 것이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8실점 미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르셀로나보다 나은 팀이다!”고 말했다.
뮌헨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8-2, 샬케에 8-0 대승을 거둔 바 있다. 다만 이날 경기에는 변수가 있다. A매치로 인해 뮌헨은 대표팀 소집에 응한 선수들을 모두 제외하고 뒤렌전에 나선다. 새롭게 영입된 추포모팅, 로카, 코스타 등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뒤렌 선수들은 새롭게 후원받은 버스를 타고 뮌헨 원정을 떠났다. 아쉽게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뒤렌 팬들은 역사적인 뮌헨 원정경기에 동참할 수 없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