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3연승 팀 분위기 긍정적, 울버햄튼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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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Mário dos Santos Félix Mourinho
무리뉴 감독, 연승으로 인해 좋아진 팀 분위기와 함께 부상 선수 소식 또한 알려.

[골닷컴, 런던] 장희언 에디터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끄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다가오는 21일(현지시각) 울버햄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긍정적인 출사를 밝히는 한편 선수들의 몸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는 이날 현재 출전 금지 상태인 네마냐 마티치와 마커스 래쉬포드는 다가오는 더비와 카라바오 컵에 불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르코스 로호도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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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마르코스 로호는 팀과 함께 훈련 하지 않고 있지만 안데르 에레라는 회복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 그들과 출전 제외를 당한 선수를 제외하면 모두 경기에 뛸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그는 현재 팀의 바쁜 일정에 대해서도 "경기를 마치고 이틀 동안은 회복과 다음 경기 준비로 상황이 매우 힘들어진다. 그렇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안정성을 찾고 있으며, 현재 자신감의 수준이 중요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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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3연승을 하고 돌아왔기에 팀의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다. 이번 경기가 어려우리라는 것은 알지만 잘 치러낼 자신 있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2일 토요일 올드 트래포트에서 울버햄튼을 상대로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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