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팰리스전, 정신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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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팰리스전, 정신력이 중요하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세 무리뉴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정신력을 강조했다.

2017/2018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까지 무패행진(5승1무)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7라운드에서 최하위팀 크리스탈 팰리스를 만난다.

경기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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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리뉴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 로이 호지슨 감독에 대해 "많은 시간이 있다. 아직 초반이다. 그는 경험많은 감독이고, 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있다. 팰리스는 좋은 구단이고,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수요일 밤에 경기를 했고 목요일 (오전)4시에 맨체스터에 도착했다. 집에 돌아오니 5시였다. 그리고 우리는 내일 경기를 갖는다. 정신력이 정말 중요하다"며 걱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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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상당한 선수들에 대해 "포그바는 내일 뛸 수 없다. 캐릭과 필 존스 역시 나올 수 없다. 몇몇 선수들이 내일 결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에 골득실에 밀려 2위 자리에 위치해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9월 3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홈구장 올드 트래포트 경기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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