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마샬, 마타, 린가드의 플레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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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마샬, 마타, 린가드의 플레이 좋았다"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버튼 알비온 전 이후 안토니 마샬(21), 후안 마타(29) 그리고 제시 린가드(24)를 칭찬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카라바오컵(리그 컵) 3라운드 경기에서 버튼 알비온(챔피언십, 2부리그)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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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19)의 멀티골과 제시 린가드, 안토니 마샬의 골에 힘입어 4-1 승리를 거뒀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샬, 마타 그리고 린가드의 플레이가 좋았다"라며 "모든 공격수들이 팀에 역동성과 행복을 가져다 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팀은 현재 축구를 즐기고 있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은 경기장에서의 시간을 더 발전하기 위한 시간으로 사용했다. 몇몇 훌륭한 장면이 있었고 대체적으로 우리 팀은 경기를 즐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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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가끔 선수들은 리그 컵 경기를 즐기지 않고 프로답지 않게 임한다. 선수들이 그렇지 않았기에 나는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23일 토요일 23시(한국시각)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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