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 “부심과 주심의 오심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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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rinho
조세 무리뉴 감독, 웨스트햄 전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 드러내.

[골닷컴, 런던] 장희언 에디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출발이 좋지 않았다. 우리는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경기 시작 5분 뒤에 골을 내준 것은 우리가 원하던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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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상대의 첫 번째 골은 오프사이드였다. VAR도 없었다. 부심이 제대로 보지 못했다. 우리는 부당한 판정을 받았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무리뉴는 "웨스트햄의 세 번째 골 또한 심판의 오심이었다. 이번에는 부심의 실수가 아니라 주심의 실수였다. 하지만 우리도 웨스트햄이 역습에 나설 때 전환이 좋지 못했다"라고 덧붙이며 기자회견을 일찍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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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10월 2일(현지시각) 발렌시아와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예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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