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모라타 “해트트릭 놓친 것 너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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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ta
2골 넣으며 팀의 3-1 승리 이끌어...몸상태 좋다

[골닷컴] 윤민수 기자 = 첼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모라타는 4일(현지시간)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2018/19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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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해트트릭을 할 수 있었지만 (마지막 찬스를) 놓쳤기 때문에 완벽한 날은 아니다”라며 아쉬움을 먼저 드러냈다.

이어서 “하지만 우리는 승점 3점을 따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즌이 끝날 때 까지 계속해서 (우승을 위해) 싸우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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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를 받으며 첼시로 이적했지만 다소 부진했던 모라타는 최근 폼에 대해 “내게 작년 한 해는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운 시기였다. 지금은 컨디션이 좋고, 골을 넣을 수 있는 몸 상태이다”라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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