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아구에로,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

댓글()
Getty Images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아구에로가 네덜란드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아구에로가 네덜란드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맨시티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29일 (한국시간) 네덜란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구에로는 네덜란드에서 휴식 후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택시 운전사의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주요 뉴스  | "[영상] 슈틸리케, '텐진 더비' 대승 하이라이트”

 

아구에로는 사고 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복수의 매체는 이 사고로 인해 갈비뼈가 골절되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구에로가 팀으로 복귀해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구에로는 부상으로 인해 약 2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밀 진단에 따라 회복 기간은 달라질 수도 있다.

 


주요 뉴스  | "[영상] 네이마르 결장 PSG, 음바페 활약은"

 

아구에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득점 3 도움을 기록하며 맨시티의 활약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네덜란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활약을 이어나갈 수 없게 되었다.

아구에로의 결장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가브리엘 제주스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맨시티가 호성적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제주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다.

맨시티의 팬들을 비롯한 많은 축구팬들은 우려 섞인 시선으로 아구에로의 정밀 진단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다음 뉴스:
시메오네 감독, “아틀레티코는 내 삶이다”
다음 뉴스:
캐러거 "아스널의 문제, 에메리 탓 아니다"
다음 뉴스:
부폰 “호날두 가진 유벤투스, 강력한 UCL 우승후보”
다음 뉴스:
대한축구협회, 이승우 발탁-기용 개입 논란 일축
다음 뉴스:
리버풀 팬들의 심금을 울린 행복한 감독, 위르겐 클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