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술에 만취한 로스 바클리가 호텔에서 난동을 피우다가 쫓겨나며 논란의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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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2일(한국시간) "바클리가 런던 중심부의 한 호텔에서 친구들과 과음한 이후 호텔 내에 있던 손님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보안 요원에 의해 쫓겨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클리는 이날 친구들과 지나치게 과음을 했고,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손님을 향해 팔을 휘두르면서 언쟁을 펼쳤다. 이에 호텔 보안팀이 정중하게 바클리에게 나가라고 요구했지만, 계속해서 테이블 주변을 맴돌자 결국 쫓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바클리는 호텔을 빠져나간 뒤로도 술에 취한 상태라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당시 목격자는 "바클리는 제대로 서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보였고, 도움을 받아야 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바클리는 만취해 소란을 피운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술을 마신 상태에서 택시비를 내지 않아 경찰까지 출동한 적이 있었고, 파티 현장에서 친구들에게 부축되는 장면도 자주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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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를 코앞에 두고, 또 한 번 술에 취한 상태에서 문제를 일으켜 논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