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리버풀이 라이프치히에서 뛰는 이브라히마 코나테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을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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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코나테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고 영입할 계획이다. 현재 라이프치히 소속인 코나테는 4,100만 유로(약 56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리버풀은 할부 없이 선불로 지급한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출신의 코나테는 지난 2017년 소쇼를 떠나 자유계약 신분으로 라이프치히에 합류했다. 그는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빅클럽 수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시즌과 올 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다. 실제로 분데스리가 기준 지난 시즌 6경기, 올 시즌 7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출전할 때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보였다. 특히 탄탄한 피지컬에 더해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공격 재능을 선보였다. 이에 몇몇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고, 그중 리버풀이 코나테의 가능성을 보고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마무리 협상 단계에 도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나테는 곧 리버풀에 합류해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것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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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버풀은 현재 임대로 데려온 오잔 카박을 완전 영입할 계획이 없으며, 나다니엘 필립스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