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인생은 어쩌면 하찮아 보이는 특정 의식 없이는 미완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에는 깊고 신성한 의미가 있다. 축구 선수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리버풀 팬을 위해 스탠다드 차터드가 론칭한 Stand Red 캠페인은 열정적인 팬들에게 그러한 의식을 찾게 해준다.
이 무료 앱은 전세계 리버풀 팬을 통합하고,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있는 날 팬들을 초청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스탠다드 차터드는 기술의 힘을 빌려 글로벌 팬들이 좀더 실감나는 안필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Live Red, Breathe Red, Stand Red.

과거 리버풀의 골키퍼였던 페페 레이나는 경기 전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연료를 넣었다. 케니 달글리시는 이전 경기의 결과에 따라 면도를 안하기도 했다.
제임스 밀너도 잠을 잘 자기 위해 다른 선수들보다 하루 먼저 호텔에 체크인 하곤 했다. 이외 다른 일화도 셀 수 없이 많다.
리버풀 선수들이 안필드에서의 경기 입장 시 드레싱 룸 밖의 'This is Anfield' 사인을 손으로 치고 가며 행운을 비는 것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Stand Red 앱은 당신이 디지털 상이지만 같은 행위를 할 수 있게 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바람이 전해지도록 도와준다. 앱을 설치하면 경기 전 의식을 할 수 있고, 위르겐 클롭 감독과 선수들이 그 사실을 상기하도록 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iOS)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 이 무료 Stand Red 어플을 다운받고 리버풀 FC에 한걸음 더 다가가세요.
Stand Red 앱과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www.StandRed.com 에 방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