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 Red 3

리버풀 경기 전 함께 하는 Stand Red

[골닷컴] 인생은 어쩌면 하찮아 보이는 특정 의식 없이는 미완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에는 깊고 신성한 의미가 있다. 축구 선수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리버풀 팬을 위해 스탠다드 차터드가 론칭한 Stand Red 캠페인은 열정적인 팬들에게 그러한 의식을 찾게 해준다.

이 무료 앱은 전세계 리버풀 팬을 통합하고,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있는 날 팬들을 초청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스탠다드 차터드는 기술의 힘을 빌려 글로벌 팬들이 좀더 실감나는 안필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Live Red, Breathe Red, Stand Red.

Stand Red App screen

과거 리버풀의 골키퍼였던 페페 레이나는 경기 전에 주유소에 들러 차에 연료를 넣었다. 케니 달글리시는 이전 경기의 결과에 따라 면도를 안하기도 했다.

제임스 밀너도 잠을 잘 자기 위해 다른 선수들보다 하루 먼저 호텔에 체크인 하곤 했다. 이외 다른 일화도 셀 수 없이 많다.

리버풀 선수들이 안필드에서의 경기 입장 시 드레싱 룸 밖의 'This is Anfield' 사인을 손으로 치고 가며 행운을 비는 것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Stand Red 앱은 당신이 디지털 상이지만 같은 행위를 할 수 있게 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바람이 전해지도록 도와준다. 앱을 설치하면 경기 전 의식을 할 수 있고, 위르겐 클롭 감독과 선수들이 그 사실을 상기하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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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iOS)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 이 무료 Stand Red 어플을 다운받고 리버풀 FC에 한걸음 더 다가가세요.

Stand Red 앱과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www.StandRed.com 에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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