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랑스 리그 1이 리그 운영 방식을 바꾼다. 현재 20개 클럽에서 18개 클럽으로 규모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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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연맹(LFP) 총회는 20개 클럽에서 18개 클럽으로 줄이는 안건에 투표를 진행했고, 결과를 종합한 결과 다수가 찬성했다. 2023-24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리그 1은 1932년에 본격적으로 리그가 출범했다. 처음 창설됐을 때 20개 구단을 유지하면서 리그가 운영됐다가 지난 1997년 18개 구단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2002년부터 다시 20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역사가 이어져 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곳곳에서 리그 1에 참가하는 구단의 수를 줄이자는 방안과 주장이 제기됐고, 결국 프랑스 프로축구연맹과 각 구단들이 회의를 가진 끝에 변화를 가져가기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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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시작되는 2023-24시즌에 앞서 2022-23시즌 강등되는 팀은 4팀이 될 것이며, 승격하는 팀은 그대로 2팀이 올라오게 된다. 따라서 2022-23시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강등권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