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to Sanches BayernGetty Images

루메니게 뮌헨 사장, 헤나투 산체스 스완지 임대 인정 (獨 키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바이에른 뮌헨의 사장 루메니게가 헤나투 산체스의 스완지 시티 임대 영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현지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사장이 독일 '키커'를 통해 헤나투 산체스가 스완지 시티로 임대될 것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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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 대표로 활약한 미드필더 헤나투 산체스는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뮌헨에서도 유로에서의 활약을 이어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그는 지난 시즌 교체 자원으로 분류되었다. 헤나투 산체스는 지난 시즌 뮌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뮌헨은 그가 더 많은 경험을 쌓기를 원했다. 뮌헨의 루메니게 사장은 "우리는 산체스가 높은 수준의 레벨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랬다. 또한 그를 원하는 감독을 만나기를 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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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헤나투는 아직 뮌헨에서 뛸 수 있는 보장된 실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그는 꾸준히 경기에 나서야 한다. 그 스스로도 더 성장해야한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스완지의 폴 클레멘트 감독은 지난 시즌 전반기에 바이에른 뮌헨에서 안첼로티 감독의 코치로 활약했다. 그렇기 때문에 헤나투 산체스의 장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평이다.

'골든 보이' 헤나투 산체스의 행보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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