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Dejan LovrenGetty

로브렌 "극심한 통증으로 경기 전 약을 먹는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리버풀의 수비수 로브렌이 최근 허리 통증으로 인해 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리버풀의 수비수 데얀 로브렌이 최근 허리 부상이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허리와 함께 아킬레스건 통증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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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수비수 로브렌은 최근 통증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는 것이 힘들다고 밝혔다. 그는 '스포츠케노보스티'를 통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그는 "나는 지난 2주간 몸의 모든 부분이 아팠다. 나는 경기에 나섰지만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훈련에 참여할 수 없다. 가장 큰 문제는 내 허리 통증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로브렌은 "나는 허리 통증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번리와의 리그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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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렌은 또한 "나는 신체의 왼쪽 부분에 통증이 있다. 나는 경기에 나서기 위해 약을 복용한다. 매 경기를 앞두고 많은 양의 약을 먹는다"고 밝혔다.

한편 로브렌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에 소집되어 핀란드, 우크라이나와의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카키치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에게 몸 상태를 알렸다. 감독은 소집 명단에 내 이름을 올렸다. 나는 현재 약을 먹으며 경기에 나서고 있다. 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로브렌이 속한 크로아티아 대표팀은 월드컵 진출의 명운이 걸린 두 경기를 앞두고 있다. 로브렌이 이 경기에 출전하게 될지 우려 섞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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