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아스널 미드필더 아론 램지(26)가 팀동료 공격수 알렉산드르 라카제트(26)의 적응력을 칭찬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프랑스 리그 리옹에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로 이적해 온 라카제트는 7라운드까지 전경기에 출전해(6경기 선발출전, 1경기 교체출전) 4골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새로운 리그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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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아스널의 중원을 이끌고 있는 미드필더 램지는 라카제트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출발을 했다고 말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램지가 “내생각에 라카제트는 훌륭한 출발을 했다. 그는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볼터치가 깔끔하다. 그리고 그는 전개 플레이도 잘하고 훌륭한 피니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우리는 그의 몇몇 환상적인 마무리를 봤다. 앞으로 이러한 장면이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개인적으로 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한 뒤 “그의 이해력은 정말 좋다. 그는 때때로 깊게 내려오는 것을 좋아하고 선수들에게 연계 플레이를 시도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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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라카제트는 경기장 밖에서 농담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는 정말 잘 적응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리옹에서 지난 3시즌동안 리그에서만 연속으로 20골 이상(27-21-28)을 기록한 라카제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도 7라운드까지 4골을 기록하며 득점포를 이어가고 있다.




